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충만합시다.
우리는 보통 육체적인 아버지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을 하나님에게 투영된다.
그래서 부모님으로 부터 왜곡된 부모상을 받게되어,
하나님에게 잘못된 부모상을 투영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경험하기가 쉽지가 않다.
예수님은 육신의 옷을 입고 이땅에 오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안아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런 모습이 하나님께서 어린 우리들을 대해 주시는 모습과 같다.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게 된다면, 잘못된 반응이 나오게 된다.
탕자의 비유에서 큰 아들...이 대표적이다.
우리는 북한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사랑하고 받아준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될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려상황으로 인해서 북한을 섬기고 사랑하지 못한다.
일류애로만 북한에게 접근한다면, 북한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북한을 품어야 한다.
아버지의 마음이 없는 성경지식은 남의 잘못을 밝히려고 하고,
아버지의 마음이 없는 교회봉사는 자기의만 드러내게 된다.
사실 아버지의 마음을 100% 이해하는 것은 쉬지않지만,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은 말씀이 임해야 한다,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나는 예수님과 동향. 갈릴리 태생.
요나는 민족주의자 였다.
이때 이스라엘은 부흥했다.
그러나 돌아키지 못하고, 역설적으로 요나로 인해 회개한 앗수르에게
이스라엘은 멸망 당했다.
요나는 불성실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도망을 시도한다.
이런 요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은혜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니 않는다.
말씀이 임하면 행하라.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성읍 = 많은 인구
일어나 가서 외치라. = 행동, 순종, 복종
삶에 말씀을 실천하다,
2후.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교만하고 잔인하고 극도의 이기주의 였던 니누웨(앗수르)
앗수르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된 이유는,
교만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이다.
말씀을 현실에 적용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이 힘이 없다.
앗수르의 악한 행위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삶가운데 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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